500년만에 펜터치까지 아날로그로 해봤…는데 축소되서 안보이네요. (심오한 텀블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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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cd 모니터를 산 이후로 종이에 펜터치는 물론이고, 스케치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. 꼼수만 부리니 실력은 안 늘고…종이에 대강그려서 컴으로 선따니 제가 지향하던 그림에서도 점점 멀어지는 것 같고~
놀고 있자니 갑자기 만화가 그리고 싶어져서 연습 겸해서 그려봤습니다.
내용은 실화인데 정작 기대하던 디시디아는 뒷전이고 아이마스만 하고 있네요.
다 받은거라 열심히 깨야지 하는 마음인데 이거 말고도 뒷북으로 할 게임이 넘 많이 쌓였어요. 휴.휴
